브로노마드

강릉 l 샵

브라더(Brother)와 노마드(nomad)를 합쳐 ‘유랑하는 형제들’이란 뜻의 브로노마드는 슈즈 디자이너 나용환 작가가 운영하는 수제 신발 공방이다. 강릉이 주는 자연환경에서 영감을 받아 담은 디자인 감성으로 매일 3켤레의 수제 신발을 제작한다. 현재까지 슬로우 캠퍼, 슬로우 서퍼, 슬로우 스트릿 총 3 종류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재료 본연의 자연스러움과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신발 제작 후 화학적인 가공을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Wed - Sun 11:00 - 19:00(OFF Mon -Tue)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