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강릉 l 라이브카페

강릉 대학로 지하에서 시작한 ‘Music Bar Rush’는 음악을 좋아하는 두 형제가 운영하는 라이브 뮤직 공간이다. 동생 최만선 대표는 현재 강산에 밴드의 기타리스트 활동도 겸하고 있다. 주로 락과 팝 장르를 추구하며 DJ 클럽 파티나 기획 콘서트, 일반인을 위한 오픈 스테이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한다. 2014년부터 매년 여름 남항진 해변 ‘파인 브리즈 뮤직 페스티벌’ 을 열어 강릉 공연 문화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강릉의 음악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다.

 Mon - Sun 19:00 - 마지막 손님

 강릉시 솔올로 62